군인(장교, 부사관, 병사) 및 군무원은 일반 형법이 아닌 '군형법'의 적용을 받으며, 폭행, 모욕, 성범죄, 음주운전, 군무이탈(탈영) 등 사건 발생 시 민간 경찰이 아닌 소속 부대 군사경찰대와 군검찰의 수사를 받게 됩니다. 군부대라는 폐쇄적인 조직 특성상, 지휘관의 의지나 부대 내 여론이 수사 방향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고 상명하복의 문화로 인해 자신을 방어할 객관적인 증거를 수집하는 것조차 극도로 억압됩니다. 억울한 혐의를 받고 있더라도 강압적인 분위기 속에서 섣불리 자백하거나 일관성 없는 진술을 남기면, 군사법원 재판에서 돌이킬 수 없는 중형을 선고받게 됩니다.
군 사건은 형사 처벌(벌금, 집행유예 등)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형사 입건과 동시에 군인징계령에 따른 징계위원회가 열리며, 사안에 따라 중징계(파면, 해임, 강등, 정직) 처분이 내려집니다. 중징계를 받게 되면 불명예 전역은 물론 평생 바쳐온 군인 연금까지 삭감되거나 박탈당하게 됩니다. 수많은 재판을 주재했던 전직 판사 출신 대표변호사의 꿰뚫는 시각은 군 재판부와 징계위원회가 각각 어떤 정상참작 사유에 설득되는지 정확히 파악하여, 형사 방어와 징계 방어를 동시에 아우르는 입체적 돌파구를 열어줍니다.
본 로펌은 판사 출신 대표변호사가 의뢰인의 억울함과 신분적 위기를 냉철하게 진단하여 최적의 마스터플랜을 직접 설계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실력파 군 전담 변호사들이 헌병(군사경찰) 첫 조사부터 부대로 동행하고, 징계위원회 소명 서면 제출, 군사법원 재판 변론까지 전 과정을 빈틈없이 마크합니다.
상담은 대표가 맡고 실제 소송 서면과 징계 항고서는 사무장이나 직원에게 떠넘기는 공장형 로펌의 방식을 철저히 배제합니다. 의뢰인의 군복과 평생의 생계가 걸린 중대한 사안인 만큼, 모든 방어 과정을 변호사가 직접 발로 뛰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수행합니다.
A. 절대 금물입니다. 부대 내에서 사건을 무마하려다 오히려 '증거인멸 시도'나 '2차 가해'로 몰려 구속 수사로 전환될 위험이 매우 큽니다. 조사를 통보받은 즉시 부대 관계자가 아닌 외부의 군 전문 변호사와 먼저 상담하여 객관적인 방어 가이드를 받아야 합니다.
A. 성범죄와 음주운전은 국방부에서 가장 엄단하는 '무관용 징계' 대상입니다. 유죄가 인정되거나 일정 수위 이상의 징계(정직 이상)를 받으면 '현역복무부적합심사(현부심)'에 회부되어 강제 전역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초기부터 무혐의 또는 기소유예를 다투는 치밀한 방어가 필수입니다.
A. 군기교육, 감봉, 휴가단축, 근신 등의 징계가 내려집니다. 특히 '군기교육' 처분을 받게 되면 그 기간만큼 군 복무 기간이 늘어나 제대가 늦어지는 치명적인 불이익이 발생하므로, 가벼운 사안이라도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징계 수위를 낮추어야 합니다.
A. 네, 군인 신분이라면 휴가 중 민간 경찰에 적발되더라도 결국 사건이 군사경찰 및 군검찰로 이첩되어 군형법과 군사법원의 통제를 받게 됩니다. 민간 사건보다 더 엄격한 처벌과 내부 징계가 따르므로 신속한 합의와 법리적 방어가 필요합니다.
A. 본 로펌은 사무장 대행 제도를 절대 운영하지 않습니다. 판사 출신 대표변호사가 직접 사건의 방향을 잡고 전담 변호사들이 폐쇄적인 군부대 수사 동석부터 재판, 징계위원회까지 100% 밀착 수행합니다.
A. 형사 수사 결과가 징계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두 사건을 분리하여 진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본 로펌은 군 형사 대응과 징계(항고, 소청) 절차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원스톱 방어 시스템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합니다.